아이언스카이의 김치떡볶이 황금레시피





안녕하세요

아이언스카이입니다


오늘은 상대방의 그 요리!

바로 김치와 떡볶이의 환상적인 만남이었던 김치떡볶이를 해 먹었답니다>_<

김치피자탕수육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상대방 학교 앞에서도 팔았던 음식이래요


갑자기 무슨 김치떡볶이냐 했는데 원래 있던 음식이었....

생각보다 간단했던 김치떡볶이레시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01. 김치떡볶이 만드는 법 재료준비하기


주재료 : 가래떡, 어묵3장, 김치1컵

부재료 : 대파, 양파 1/2, 참깨

양념장 : 들기름1, 고추장1, 설탕3, 진간장1, 맛술1





02. 김치떡볶이 만들기


가래떡이 냉동실에 굳어있어서 1시간 정도 물에 담가뒀어요

얼리지 않은 가래떡으로 했으면 더 쫄깃했을 수도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냉장고털기이기 때문에

따로 떡을 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



1시간 정도 담가둔 떡을 준비해 놓구요



그리고 그 다음 재료인 어묵과 김치를 미리 썰어 놓습니다

그리고 양파와 대파가 있으신 분들은 지금 한꺼번에 손질해 놓으시면

나중에 편하겠죠!!!!



그 다음은 김치를 먼저 볶아줄 건데요

보통 김치볶음 할 때에도 김치의 신맛을 없애기 위해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먼저 볶는데요

저희는 들기름이 있어서 들기름을 두르고 김치를 볶아 주었답니다



들기름이 없으신 분들은 참기름으로 볶으시면 고소하고

참기름도 없으시다면 기름에 먼저 김치를 볶아주세요~!



들기름과 김치를 넣고 볶다가 떡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 이때 양파가 있으시면 양파도 같이 넣어서 볶아주세요~!

상대방이 양파넣는 것을 깜빡해서 마지막 대파넣을 때 같이 넣었는데요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지금 넣으면 양파에서 물이 빠져 나오면서

김치나 떡이 팬에 달라붙지 않고 볶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바로 팬에 물을 부어줍니다

물은 김치와 떡이 물에 잠길 때까지만 부어 주시면 되구요

양념을 넣고 졸이다 보면 물은 없어진답니다



하지만 국물떡볶이를 만들지 않는 이상 물을 너무 많이 부으시면 졸이기가 힘들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계량하시는 분들은 대략 물 300ml 를 부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떡볶이 양념을 시작해볼게요~!


고추장1스푼, 설탕 3스푼, 진간장1스푼, 맛술1스푼



고추장이나 설탕의 양은 입맛에 따라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보통 빨갛게 보이려고 고춧가루도 많이 넣으시는데

이미 김치가 들어가서 충분히 빨개 보이거든요

그래서 따로 고춧가루는 넣지 않았답니다




이제 떡볶이를 약한 불에서 계속 끓여 주시다가

마지막에 어묵을 넣어 주세요



어묵은 너무 많이 가열하게 되면 흐물흐물해져서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답니다


생각보다 금방 익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주시면 끝!



순서를 잘못해서 양파를 지금 넣기는 했지만

맛에는 차이가 없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김치떡볶이가 완성 됐습니다!!!!!!


저는 처음 먹어봤는데 확실히 일반 떡볶이와는 약간 맛이 다르네요

김치가 섞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김치와 떡볶이 양념이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네요 허허허



특히 김치떡볶이에는 참치마요주먹밥 강추입니다!!!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아래 살짝 참치마요주먹밥 만드는 법 간단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꼭 같이 해서 드세요~!>_<




★참치마요주먹밥 만드는법


1. 밥1공기, 참치기름을 뺀 참기 1캔, 마요네즈 2스푼, 소금을 입맛대로 약간 넣어서 섞는다

2. 주먹밥 모양이든 삼각김밥 모양이든 모양을 내 접시에 답는다.

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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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요리_콩불 황금레시피


안녕하세요 아이언스카이입니다.

요즘 저희집은 냉장고 털기 실천중입니다 ㅋㅋㅋ


외식을 자주 했었는데 확실히 입에는 맛있지만

자꾸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만 먹게 되고 이래저래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많이 해 먹자 그래서 식재료들을 사다놓고 있는데

이번에는 마침 대패삼겹살과 콩나물이 있어서

콩불을 해 먹기로 했습니다>_<


양념장만들어

재료들 척척척 올리고 양념장만 위에 부어 주시면 끝~!

콩불 정말 간단하니까 누구든 할 수 있구요


그럼 콩불 레시피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01. 콩불 재료준비


주재료 : 대패삼겹살, 콩나물 1봉지

부재료 : 양파 1개, 버섯, 대파

양념장 : 설탕3, 고춧가루3, 고추장3, 진간장3, 맛술3, 다진마늘 1.5


* 양념장은 기본적으로 1:1:1:1 이지만 고추장이나 고춧가루가 매운 것일 경우 적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 부재료는 버섯이나 깻잎 등등 집에 있는 재료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02. 콩불 만드는 방법



먼저 콩불의 주재료인 콩나물 1봉지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물기가 빠지도록 체에 받쳐주시구요


만약 양파나 버섯을 썰거나 준비할 부재료가 있다면

한꺼번에 준비해 놓는 게 나중에 편하겠죠?ㅋㅋ


저희는 양파를 미리 썰어놓고 냉동실에 보관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기 때문에 따로 양파 다듬는 과정이 없었구요

이번에는 팽이버섯을 사용했기 때문에 씻어주기만 하면 준비 끝이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기를 준비해 주시는데요

보통 두 분이서 드실 때에는 600g 정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중량이 뭔 상관

많이 해서 두 번은 먹어야지 이런 생각으로 많이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많아도 콩불은 걱정이 없는 게 물을 넣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콩나물이나 양파 등에서 물이 나와 고기가 졸아들 걱정은 없으니

고기양은 마음껏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이제 양념장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고추장3, 고춧가루3, 간장3, 맛술3, 설탕3, 다진마늘1.5


설탕은 올리고당으로 대체하셔도 되구요

양념비율은 1:1:1:1 이니까 고기나 재료의 양에 따라 똑같이 양만 늘려주시면 되겠죠?!!



만약 고추장이나 고춧가루가 특별히 맵다거나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께서는 고추장과 고춧가루의 양을 줄여주셔도 되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의 양을 늘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양념장까지 준비해 놓고 나면 끝입니다!!

이제 한꺼번에 재료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엄청 간단한 요리랍니다 ㅋㅋㅋ



저희집 냉동실에 있던 양파를 밑에 깔아 주시구요

채소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고기를 먼저 까는 것보다는

채소들을 아래에 까는 게 탈 염려가 없겠죠!!!


만약 양파가 없으면 바로 콩나물을 깔아주시면 되구요



양파를 깔고 난 위에 콩나물을 듬뿍 깔아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팽이버섯을 깔아주니다

되게 양이 많아 보이는데 나중에 고기까지 깐 거 보시면 엄청납니다

산처럼 쌓여 있거든요 ㅋㅋㅋ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게 아래에 콩나물이나 버섯, 고기의 숨이 죽으면서

쭉쭉쭊 양이 줄어듭니다^^



버섯까지 깔았으면 그 위에 대파를 깔고

저는 양념장을 먼저 붓고 고기를 올려 주었는데요


사실 고기를 먼저 올리나 양념장을 먼저 올리나

어차피 섞이는 건 마찬가진데 굳이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 문제인듯!!ㅋㅋㅋ



자 이렇게 모든 재료들을 올리고 양념장까지 부어주면 끝입니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ㅋㅋㅋㅋ


중간불에서 계속 끓여 주시면 되구요



중간에 팬 아래를 봤더니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네요


근데 생각보다 물의 양이 많이 나오네요 허허허허

음식이 탈 일은 없겠어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가끔씩 휘적휘적 해 주셔야 해요!!!!!



이렇게 해서 콩불 완성!!!!!!!


콩불 완성되고 나서 접시에 담았다가 다시 팬에 담고 먹었어요

깨끗한 접시에 담으니 왜 기분이 안나는거죠?ㅋㅋㅋㅋ


역시 요리를 담을 작은 팬그릇을 사야 할까 봅니다

이 글을 상대방이 보았으면....ㅋㅋㅋㅋ


자 그럼 오늘도 힘차게 한 주 시작하시고

콩나물불고기 레시피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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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억너머 2017.01.18 14:16 신고

    콩불 맛있죠 ^^ ~ 밖에서만 먹었던거같은데
    집에서도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은했었거든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블로그 삭제글 복원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이언스카이입니다


블로그를 관리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호기심에 쓸데없는 일을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이 바로 그 경우였답니다;;;


문득 기본 스킨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둘러보고 하나씩 적용시키며 놀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아래의 스킨을 적용하면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처음 보는 스킨이다 보니 저는 적응이 안 돼서 도대체 기본 스킨으로는 어떻게 돌아가지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이 스킨은 글 제목 위에 수정이나 공개변경, 삭제, 관리자 글쓰기 등의 툴이 있는 스킨이었는데요

저는 이게 관리자에게만 보이고, 관리자가 편하라고 만들어 놓은 툴인지 모르고

이건 어떻게 쓰는거야 하면서 삭제 버튼을 눌러버렸지 뭡니까;;;;;;


저는 이 삭제버튼이 블로그에 쓴 제 글을 삭제하는 건지도 모르고

스킨 자체를 삭제한다고 착각을 해서 그만.........




'글 및 이미지 파일' 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두부조림에 대한 글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럼 보통은 '관리' 페이지에 가서 휴지통부터 뒤집니다

하지만 없어요

휴지통에는 제가 삭제한 댓글을만 잠시 보관되는 장소이기 때문에 포스팅 자체를 삭제했을 경우에는 휴지통에 없어요ㅜ


하지만 여기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거~

저처럼 실수로 블로그 글목록을 지워버리신 분들을 위해

구글에서 삭제글 복원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알아 보겠습니다>_<





우선 티스토리나 구글에서 '직접' 작성한 글일 경우 구글 검색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본인의 글을 찾을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제목을 알고 있어야 해요

아니면 본인의 아이디와 키워드 하나만 쳐도 그 글이 다시 나타나겠죠?


제가 티스토리에서 쓴 글을 일단은 삭제했더라도 

아주 잠시 동안은 구글에 보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글이 보여지는 건데요


키워드와 제 아이디를 검색에 입력해서 제가 실수로 지워버린 글을 찾았습니다




그럼 위 사진에서 제가 동그라미 친 부분처럼 삼각형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을 클릭해 주세요




그럼 '저장된페이지'라는 글이 나올 겁니다!!!

됐다!!


구글에 일단은 제가 올린 글이 저장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했구요





이렇게 제가 올렸던 글이 문제없이 싹 보인답니다~!

이제 사진과 내용을 복사해서 새로 티스토리 글쓰기 부분에 붙여주시면 된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제가 티스토리 글쓰기에서 직접 사진을 올리고 업로드 한 글이 아닌 게 돼 버리므로

오른쪽 파일보관함에는 어떤 사진도 뜨지가 않습니다


그냥 제가 복사해서 붙여넣은 거라고 인식을 하기 때문인데요


아마 제가 이미지를 다시 저장해서 재업로드를 한다면 파일보관함에도 뜨고

대표사진도 지정할 수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PC로 보는 티스토리에서는 문제없이 나타나지만

그저 모바일로 보았을 때 위 사진처럼 대표사진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 뿐이니까요


굳이 사진을 다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실수로 삭제한 글이 잘 복원되었다는 감사한 마음에 ㅋㅋㅋㅋ




pc에서도 정상적으로 글이 올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구요


티스토리에서 실수로 포스팅 글을 삭제했더라도 절대 당황하지 마시구요

바로 구글 검색으로 가셔서 본인의 포스팅 제목을 검색한 후,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하면 잠시 저장되어 있는 본인의 글이 보일 겁니다


바로 복붙!!!!!!!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삭제글 복원하는 포스팅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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