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슬기의 미나리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이언스카이입니다

 

오늘은 나 혼자 산다에서 김슬기씨가 만들어 먹었던

미나리해독주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미나리는 향이 좋아

반찬이나 전을 부쳐 먹어도 좋지만

해독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더 간편하게 미나리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

 

 

 

* 미나리의 효능 *

 

해독 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독소를 해독하는 데 특효

 

혈압을 낮춰주는 데 효과가 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좋음

 

지혈효과로 여성의 하열에 좋음

 

빈혈, 변비 예방

 

항산화물질이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좋음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여 항암효과가 있음

 

 

 

향도 좋고 맛도 좋은

미나리의 효능은 위와 같이 너무나 많아서

요새 1일 1 해독주스 실천 중이랍니다^^

 

 

 

 

 

 

 

 

01. 미나리해독주스 재료

 

 

미나리 100g

사과 1/2개

꿀 1스푼

물 100ml

 

 

제가 만든 미나리해독주스 양은

2인분을 기준으로 했고요

 

드시는 인원에 따라

알맞게 양을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02. 미나리해독주스 만드는 방법

 

 

 

 

미나리는 사용하기 전

식초에 담가놓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마트에서 깨끗해 보이는 미나리를 사셨더라도

혹시 거머리가 붙어 있을지 모르니

큰 볼에 식초를 넣고 30분 정도 담가놔 주세요

 

 

 

 

미나리 100g 정도면 식초는 종이컵 반 정도면 되는데요

 

미나리의 양에 따라

1컵까지 식초의 양을 조절하셔서

30분 정도 담가 주세요

 

 

 

 

 

그리고 30분 정도가 지나면

미나리를 꺼내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주시고요

 

저는 믹서기로 갈 거라서

대략 듬성듬성 썰어준 거고요

 

 

그냥 통째로 넣어서 갈 수 있으신 분들은

굳이 안 썰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나리가 준비되면

사과 반 쪽도 준비해 줍니다

 

처음에는 사과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냥 갈았었는데요

 

아무래도 사과껍질은 씹히는 맛이 크다 보니

주스를 만들 때에는 항상 껍질을 벗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껍질에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하니

껍질째 갈면 효능은 더 좋겠죠!!

 

 

 

 

사과랑 미나리 넣고

여기에 꿀 1스푼 넣어 줍니다

 

 

미나리의 향을 더 느끼고

단맛이 싫으신 분들은

꿀을 안 넣으셔도 되지만

 

꿀 자체의 효능이 좋기 때문에

함께 넣어 드시면 더 좋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을 조금 넣어서

갈기 쉽게 해주세요

 

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사과나 미나리만 있기 때문에 약간 퍽퍽합니다

 

 

 

 

잘 갈아주면 미나리해독주스 끝!!!

 

미나리의 향이 풍기면서

사과의 꿀의 달달함이 섞여

 

해독주스라기엔 맛있는 건강주스가 만들어 졌습니다!!!!

 

 

 

 

 

 

미나리를 씻고 세척하는 게 약간 귀찮긴 하지만

매일매일 챙겨먹으면 몸에 좋은

미나리사과 해독주스!!!!

 

매일 챙겨드시고

우리 모두 건강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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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요리레시피, 초보자도 따라하기 쉬운 백종원 어향가지

 

 

 

 

 

오늘은 가지로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요리

백종원 어향가지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통 가지는 무쳐서 반찬으로 먹는 재료였는데

집밥백선생에서 백종원 연구가님이

어향가지를 소개해 주셔서

가지가 메인 재료로 우뚝 섰습니다!!

 

 

 

 

오늘 진행할 백종원 어향가지는

2인 한 끼에 먹을 예정이어서

가지 1개로만 진행했지만

 

어향가지 소스는 충분히

가지 2개까지 요리할 수 있는 양입니다~!!

 

참고로 저희 집에는 간 돼지고기가 없어서

돼지고기 없는 어향가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01. 백종원 어향가지 재료 준비하기

 

주재료 :

 

가지 1개

 

 

 

부재료 :

 

대파

청양고추 1개

 

 

 

 

양념장(2인, 스푼 기준) :

 

간장 1

설탕 2

된장 1

식초 3

물 1/2컵

다진마늘 1

고춧가루 1

 

 

 

 

 

 

 

02. 백종원 어향가지 만드는 법 레시피

 

 

 

 

가지를 손질하기 전에 먼저 양념부터 준비했습니다

 

 

여러가지 양념이 들어갈 때에는

한 그릇에 한꺼번에 준비해 놓고 넣어주는 편이에요

 

스푼 기준으로

 

간장 1

식초 3

설탕 2

된장 1

고춧가루 1

 

를 볼에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다음은 메인재료인 가지를 준비해 줍니다

잘 씻어서 끝 부분은 잘라 주었고요

 

 

 

 

속까지 양념들이 잘 밸 수 있게

사선으로 칼집을 내 주었습니다

 

 

어향가지 만들 때에는 

겉에만 칼집을 내주는 게 아니라

속까지 양념이 잘 밸 수 있도록 깊숙히 내 주세요

 

너무 깊숙히 잘라서 가지가 분리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제 칼집을 낸 가지를 구워줄 거예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잘 익을 때까지 구워 줍니다

 

 

 

 

가지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먹기 때문에

기름을 너무 조금만 두르면 가지가 금방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을 충분히 많이 두르고

돌려 가면서 구워 주시면 됩니다

 

 

가지가 위 사진처럼

흐물흐물해 질 때까지 잘 구워지면

다음은 어향가지 소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가지를 구웠던 넓적한 후라이팬 보다는

웍이 더 적합할 것 같아요

 

 

 

 

 

기름을 두르고

가열하지 않은 채로 다진 파를 넣어 줍니다

 

파는 양껏 원하시는 대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역시 가열하지 않은 상태인 웍에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주고요

 

 

파와 마늘이 들어가면 그때 불을 켜서

그때부터 잘 볶아 주시면 됩니다

 

 

 

 

파와 마늘이 타기 전까지

불 앞에 서서 계속 볶아 주시고요

 

파가 노릇노릇해지면

준비해 두었던 양념장을 넣고,

 

 

 

 

머그컵 기준으로

물 1/2 컵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이 상태로 계속 끓여 줍니다

 

양념장을 졸일 때

가끔씩 저어 주시고요

 

 

 

 

양념장이 살짝 졸아들 때쯤

준비해 둔 가지를 넣어 줍니다

 

 

 

 

칼집을 낸 가지의 속까지 양념들이 잘 배도록

양념들을 계속 끼얹어 주시면 좋고요

 

 

이미 가지는 다 익었기 때문에

다시 오래 끓일 필요는 없답니다

 

양념들이 가지 속에 잘 배면

꺼내어 접시에 담아주면 어향가지 끝!!!

 

 

 

 

어향가지 옮길 때에는

제가 사용한 것처럼 넓은 뒤집개를 사용하면 그나마 낫더라구요

 

 

 

 

접시에 어향가지를 담고

나머지 양념소스를 위에 부어 주고

 

데코로 청양고추 하나 딱!!

 

청양고추는 사실

어향가지의 맛에 영향을 주기보다는

데코용이니 없어도 됩니다~!

 

 

 

 

 

하얀밥에 만든 어향가지 한 조각 올려서

함께 먹으면 가지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백종원 어향가지!!!!!

 

매번 익숙한 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알려 주시면

백종원님 대단하다고 느끼며

오늘 어향가지 레시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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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탕중독 2017.05.25 15:09 신고

    오 독특한 레시피네요 한번 해보고 후기남겨봐야겠어요

  2. A PIECE OF CAKE 2017.05.26 12:26 신고

    우와 생선찜 같네요 ㅎㅎ 이웃추가 했습니다

초보자가 따라하기 쉬운 김치볶음밥 레시피

 

 

 

 

냉장고털기의 일환으로

오늘은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부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어떤 재료라도 상관없고요

 

김치국물을 넣지 않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01. 김치볶음밥 재료준비

 

 

밥 2인분

김치 1컵

애호박 1/2개

양파 1개(작은 것)

 

 

참기름 1스푼

설탕 1스푼

케찹 1스푼

 

 

 

 

02. 김치볶음밥 만들기

 

 

먼저 재료를 준비해 줍니다

 

냉장고에 양파, 애호박, 김치가 있어서

저는 이것밖에 못 넣었지만

 

햄이나 당근, 파프리카 등

다른 재료들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재료라도 상관 없습니다

 

 

 

 

애호박을 사용하실 때에는

세로로 길게 잘라 주고요

 

쓱쓱 썰어 주시면

금방 깍둑썰기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썰면 편리하게

애호박 재료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재료준비 완성!

 

여기에 햄이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ㅜㅜ

 

만약 넣으실 다른 재료들이 많다면

양파나 애호박 등 적어놓은 양보다

반절씩 적게 넣어 주셔야 밥에 비해 재료가 넘치지 않습니다

 

 

 

Tip1. 김치의 신맛을 빼기 위해 참기름에 김치를 먼저 볶아 줍니다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지만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참기름을 사용했습니다

 

 

 

 

참기름 1스푼을 후라이팬에 먼저 두르고

그 위에 준비해 놓은 김치 1컵, 설탕 1스푼을 넣고

볶아 줍니다

 

 

 

 

볶다보면 김치의 신맛이 올라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만약 신맛을 먼저 빼지 않고

바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버리면

 

김치의 신맛이 다른 재료들의 맛을 방해해서

조화롭지 않더라구요

 

 

 

 

김치가 달라붙지 않게

계속 볶아주면서 10분 정도 가열하면

 

김치가 익으면서 어느 정도 신맛이 사라집니다

 

 

 

 

그 위에 준비해 놓은

양파, 애호박을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물론 당근을 넣으시는 경우엔

당근이 딱딱하기 때문에 김치를 볶을 때 같이 넣어서 볶으시면 좋구요

 

단단한 재료부터 넣고

부드러운 재료는 조금만 익히면 되니까

순서는 잘 정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볶음밥의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케찹 1스푼을 넣어 주고요

 

 

 

 

후라이팬의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1스푼을 둘러 줍니다

 

여기까지 하면

김치볶음밥 끝!!!!!!!

 

 

 

 

볶음밥에 계란후라이가 빠질 수 없죠!!

 

 

 

 

계란후라이까지

그릇에 잘 올려주면 냉장고털기 김치볶음밥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든 김치볶음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김치를 먼저 참기름과 설탕에 볶아서 신맛을 빼주는 거고요

 

나머지는 쉽게 진행하실 수 있어서

누구나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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